고(故) 김선도 감독님은 복음의 전파와 교회의 부흥, 그리고 세상을 향한 사랑의 실천을 위해 한 평생을 온전히 바치신 신앙의 스승이자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적 지도자이셨습니다.
그분에게 목회는 단순한 직분이 아닌 목숨을 건 사명이었으며, 교인 한 사람 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소중한 생명이었습니다. 늘 절제된 삶과 깊은 기도, 그리고 시대를 읽는 탁월한 영성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영적 안식처를 제공해 주셨습니다.
'장천(長川)' 추모 홈페이지는 단순한 추억의 공간이 아닙니다. 김선도 감독님께서 남기신 설교와 영적 유산, 삶의 철학을 온전히 보존하여 다음 세대에게 신앙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거룩한 장이 될 것입니다. 이곳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감독님의 영성과 교훈을 다시금 되새기며, 각자의 자리에서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갈 용기와 위로를 얻으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추모글
"시대를 깨우던 강력한 메세지, 영혼을 울리던 따뜻한 위로의 언어를 기억합니다."
Ruse Jammie
Founder of 새희망
"강단 위에서 선포하시던 뜨거운 말씀의 순간부터, 교우들과 함께 웃고 울던 따뜻한 목자의 모습까지."